분류 전체보기279 Report of the NEA Civil Society Forum 2026 This report provides the official synthesis of deliberations and policy recommendations from the 『2026 Civil Society Forum for the North-East Asia Multi-Stakeholder Forum on SDGs』, convened at Incheon National University on October 21, 2026, with the official preparatory support of UN ESCAP. Bringing together approximately 50 civil society and youth delegates from the Republic of Korea, China, J.. 2026. 10. 27. 2026 동북아 SDGs 시민사회포럼 활동 보고서 제10회 동북아 SDGs 이해관계자 포럼 대응 시민사회포럼 활동보고서를 아래와 같이 공유합니다.본 보고서는 2026년 10월 21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 ESCAP)의 공식 지원으로 개최된 『2026년 동북아 시민사회포럼』의 전체 논의와 정책 권고를 집약한 기록물입니다.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등 동북아 5개국 시민사회단체와 청년 대표단 50여 명이 참석하여 2027년 제14차 아태지속가능발전포럼(APFSD) 및 유엔 고위급정치포럼(HLPF)의 5대 집중 점검 목표(SDG 4, 10, 12, 15, 17)에 대한 실증적 위기 진단과 대안을 도출했습니다. 특히 청년을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정책의 '공동 설계자(Co-architects)'로 규정한 청년.. 2026. 10. 27. [보도자료] 동북아 SDGs 포럼서 11년 만의 ‘한국 VNR’ 집중 조명… 시민사회, 유엔에 공동 성명서 제출 예정 [보도자료] 배포일자2026.10.22.(목) 보도 희망 일시즉시 배포발신기관2027 유엔SDGs VNR 대응 이해관계자 네트워크(사무국: 한국시민사회SDGs네트워크) 담당/문의윤경효 운영위원장 (010-5434-9167, sdgnetkorea@gmail.com) 동북아 SDGs 포럼서 11년 만의 ‘한국 VNR’ 집중 조명… 시민사회, 유엔에 공동 성명서 제출 예정 l 홍미영 지속가능발전국가위원장 축사… 국무조정실, 다중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강조l 시민사회의 "인권적 접근 미흡" 지적에, 정부 "국가인권위 등과 협력해 적극 반영" 화답l 한국시민사회SDGs네트워크, '제9회 열린SDGs포럼'서 수렴된 국내 의견 국제사회에 공유l 동북아 5개국 시민사회 선언문, MGoS 체계 통해 유엔 공식 접수.. 2026. 10. 22. [국내동향] [발간 안내] 「인권 관점에서 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평가와 개선 방향 연구」 보고서 발간 국가인권위원회는 2026년도 인권상황 실태조사 연구용역의 일환으로 「 인권 관점에서 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평가와 개선 방향 연구」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사)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가 수행한 이번 연구는 대한민국 정부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구조와 추진 실태를 인권적 관점에서 심층적으로 평가하고 향후 과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발간 배경 및 목적 2015년 유엔(UN)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채택하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게(LNOB: Leave No One Behind)'라는 대원칙을 통해 국제 협력 체계에 인권 개념을 핵심적으로 통합하였습니다. 한국 정부는 2016년 최초 보고 이후 10년 만인 2027년에 유엔 고위급 정치 포럼(HLPF)에 '자발적 국가보고서(VNR).. 2026. 10. 20. 2026 국정감사: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상 및 실무 지원 체계 강화 촉구_민병덕 의원 지난 2026년 10월 13일(화) 국무조정실 대상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민병덕 의원(안양 갑)이 '지속가능발전 위원회'의 위상 및 실무 지원 체계를 강화할 것을 촉구하는 공개 질의를 진행했습니다.발언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한국의 저조한 지속가능성 순위를 개선하려면 컨트롤타워 부재와 실무조직의 불안정성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거버넌스 개편이 시급현재 '지속가능발전 국가위원회'가 단순 자문기구에 불과해 총괄 조정을 하지 못하고, 타 부처 파견 위주로 구성되어 매년 인력이 교체되는 11명 규모의 국무조정실 '지속가능발전추진단'이 모든 업무를 떠안고 있는 실정따라서 국가위원회를 실질적인 정책 통제력을 갖춘 총괄·조정·의결 기구로 격상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실무 조직 체계를 전면.. 2026. 10. 15. 이전 1 2 3 4 ··· 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