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70 [2027 VNR 대응] 이해관계자 독립보고서 공론장_제9차 세미나_7/28(화) 초대합니다.'2027 유엔 SDGs 국가보고서 대응 이해관계자 독립 보고서' 공론장2027년 한국 정부의 '유엔 SDGs 자발적 국가보고서(VNR)' 제출을 앞두고, 시민사회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이해관계자 독립 보고서' 작성을 위한 공론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6월~7월 2개월 동안 매주 화요일 저녁 7시~9시 마련되는 온라인 공론장은 시민단체, 기업계, 노동계, 학계, 청년 등 여러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국내 SDGs 이행 현황을 평가하고 앞으로의 개선 과제를 정리한 의견서 초안을 함께 검토하는 자리입니다. 주제별 세미나를 통해 수렴된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향후 정부와 유엔에 제출될 '이해관계자 독립 보고서'에 적극 반영될 예정입니다.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각 분야에서 애쓰고 계신 시민사회 관계자.. 2026. 7. 21. [2027 VNR 대응] 이해관계자 독립보고서 공론장_제8차 세미나_7/21(화) 초대합니다. '2027 유엔 SDGs 국가보고서 대응 이해관계자 독립 보고서' 공론장 2027년 한국 정부의 '유엔 SDGs 자발적 국가보고서(VNR)' 제출을 앞두고, 시민사회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이해관계자 독립 보고서' 작성을 위한 공론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월~7월 2개월 동안 매주 화요일 저녁 7시~9시 마련되는 온라인 공론장은 시민단체, 기업계, 노동계, 학계, 청년 등 여러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국내 SDGs 이행 현황을 평가하고 앞으로의 개선 과제를 정리한 의견서 초안을 함께 검토하는 자리입니다. 주제별 세미나를 통해 수렴된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향후 정부와 유엔에 제출될 '이해관계자 독립 보고서'에 적극 반영될 예정입니다.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각 분야에서 애쓰고 계신 시민사회.. 2026. 7. 15. [2027 VNR 대응] 이해관계자 독립보고서 공론장_제7차 세미나_7/14(화) 초대합니다. '2027 유엔 SDGs 국가보고서 대응 이해관계자 독립 보고서' 공론장 2027년 한국 정부의 '유엔 SDGs 자발적 국가보고서(VNR)' 제출을 앞두고, 시민사회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이해관계자 독립 보고서' 작성을 위한 공론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월~7월 2개월 동안 매주 화요일 저녁 7시~9시 마련되는 온라인 공론장은 시민단체, 기업계, 노동계, 학계, 청년 등 여러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국내 SDGs 이행 현황을 평가하고 앞으로의 개선 과제를 정리한 의견서 초안을 함께 검토하는 자리입니다. 주제별 세미나를 통해 수렴된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향후 정부와 유엔에 제출될 '이해관계자 독립 보고서'에 적극 반영될 예정입니다.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각 분야에서 애쓰고 계신 시민사회.. 2026. 7. 9. [2027 VNR 대응] 이해관계자 독립보고서 공론장_제6차 세미나_7/7(화) 초대합니다. '2027 유엔 SDGs 국가보고서 대응 이해관계자 독립 보고서' 공론장 2027년 한국 정부의 '유엔 SDGs 자발적 국가보고서(VNR)' 제출을 앞두고, 시민사회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이해관계자 독립 보고서' 작성을 위한 공론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월~7월 2개월 동안 매주 화요일 저녁 7시~9시 마련되는 온라인 공론장은 시민단체, 기업계, 노동계, 학계, 청년 등 여러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국내 SDGs 이행 현황을 평가하고 앞으로의 개선 과제를 정리한 의견서 초안을 함께 검토하는 자리입니다. 주제별 세미나를 통해 수렴된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향후 정부와 유엔에 제출될 '이해관계자 독립 보고서'에 적극 반영될 예정입니다.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각 분야에서 애쓰고 계신 시민사회.. 2026. 6. 30. [국내동향] 개인정보 원본의 AI 활용을 허용하는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안 반대 청원 캠페인_7/19 까지 안녕하세요, 올해 4월 발족한 '인공지능 책임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시민사회 공동행동(AI시민행동)'이 정부와 국회의 개정에 반대하는 국민청원 캠페인을 하고 있어 공유합니다. AI시민행동이 반대하는 개정법안의 핵심은 정보 당사자의 동의없이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권한으로 AI 기술개발을 위해 모든 개인정보 원본(익명이나 가명처리 없이)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AI 산업 개발도 좋지만, 쿠팡 사태와 같이 정부의 관리감독과 사고 후 민형사 사법체계가 정의롭지 못한 현실에서, 정보 주체(국민)들의 충분한 숙의공론없이 제도적으로 개인정보 원본 사용 여부를 "소수 전문가(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게 위임한다는 것 자체가 "국민 주권"과 "민주주의"에 반하는 의사결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속가.. 2026. 6. 27. 이전 1 2 3 4 5 ··· 5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