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177

[제5회 열린SDGs 포럼 ⑤] 세션3 ; VNR부터 HLPF, SDGs 이행이 걸어온 길의 오늘과 미래 * 세션3 주제, 보고서 중심의 ‘유엔 SDGs 이행 6년 성과와 과제’ 다뤄 * 지역, 세대, 분야 초월해 국가적 관심 이끌 지속가능발전 공론화 필요에 동의 * 국회, 지방정부, 시민사회, 기업 등 국내 SDGs 이행 현황 바라보는 다각적 시선 공유 2019년부터 외교부, SDGs시민넷이 매년 개최하여 5회째를 맞이한 이번 열린SDGs포럼은 ‘지속가능발전 2030의제의 완전한 이행과 코로나19 이후 더 나은 재건’ 이라는 주제로, 올해 7월 초 열리는 2022 유엔 고위급 정치포럼(High Level Political Forum, 이하 HLPF)의 주요 목표인 교육, 성평등, 해양생태계, 육상생태계, 이행수단 및 협력(SDG4,5,14,16,17)을 한국은 얼마나 이행했는가를 점검하기 위하여 사전행사와.. 2022. 6. 16.
[제5회 열린SDGs 포럼 ④] 세션2 ; SDG 4, 5, 14, 15 이행에 정부와 시민사회의 두 시선, 그리고 .. *세션2 주제, '2022 HLPF 점검목표의 국내 이행현황' *교육, 성평등, 해양 및 육상생태계 분야의 정부·이해관계자 패널 비교형태의 발제 * 국가지속가능발전목표(K-SDGs) 달성에 UN-SDGs와 이어질 수 있는 지표 발굴 및 확장 필요 [ 핵심 요약 리포트 ] 제5회 열린SDGs 포럼의 두 번째 세션에서는 ‘2022 HLPF 점검목표의 국내 이행현황: 교육, 성평등, 해양 및 육상생태계’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교육, 성평등, 해양 및 육상 생태계 분야의 정부·이해관계자 패널이 한 명씩 참석하여 이행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한국이 지니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면서 앞으로 한국이 목표 이행 달성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화의 장이 이루어졌다. SDG4(교육)에서는 각각 ‘평생학습으로의 .. 2022. 6. 16.
[제5회 열린SDGs 포럼 ③] 세션1 ; 정부차원 국내외 SDGs이행 점검, 한국은 제대로 나아가고 있는가? * 세션1 주제, '국내외 SDGs 이행현황과 코로나 19이후 불평등 감소' * SDG 이행 총괄 국내 주요 부서가 전반적인 국제사회 동향과 과제 공유 * 미개발된 목표별 지표에 기존 승인된 통계 이상의 발굴과 활용, 협력점 시사 SDGs는 2015년 9월 UN총회에서 채택되어 이행하고 있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의미한다. 전체적인 규모는 17개의 목표와 169개 세부 목표 그리고 231개의 글로벌 지표로 측정하고 있다. 이에 UN회원국들 사이에 SDGs이행 현황 공유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국제사회는 SDGs의 이행점검 체계로써 ‘지속가능발전 고위급 정책 포럼’ (High-Level Political Forum), ‘지속가능발전 지역(regional) 포럼’, ‘자발적국별검토 (voluntary nationa.. 2022. 6. 15.
[제5회 열린SDGs 포럼 ②] 개회식 ; 2022년에 걸맞는 대내외 노력과 세밀한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이행 요구 * 외교부, SDGs시민넷,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공동주최 관계자 한 자리 모여 * 2022년 현재의 대한민국 국력 및 경제력에 맞게 ODA(공적개발원조) 노력할 것 약속 *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보장하는 공론화장으로 이해관계자 관심 제고와 숙의로 SDG 달성 기대 2022년 6월 8일 14시경,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실시간 온라인 영상 송출(줌, 유튜브)로 진행된 개회식에는 이도훈 외교부 2차관, 박미경 SDGs시민넷 대표, 김병옥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윤창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참석하여 인사말과 축사를 전했다. 코로나 19와 경제사회 불평등 문제 속 대한민국의 역할이 중요하며 우리나라가 지속가능한 사회가 되도록 법안을 마련하며 노력과 실천을 요구하며, '정의로운 발전으로 가는 길' 의 제목과 .. 2022. 6. 15.
[제5회 열린SDGs 포럼 ①] 사전행사 ; 지역 지속가능발전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한 자리에 모였다 * 목표 이행에 주요 이해관계자인 '지역', '풀뿌리'로 포럼의 첫 시작 알려 * 서대문, 도봉, 광주, 화성, 당진, 통영 등 각 지역 각 세대 SDGs 활동가 참석 * 지역 지속가능성 향상에 정부와 시민 사이 협력과 신뢰, 꾸준함이 전제조건임 강조 21세기,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핵심은 '협력'과 '연대'다. 우리는 더 이상 홀로 살아갈 수 없으며 독립적으로 산다 해도 그 영향력은 한정적이다. 이제는 다름을 이유로 찬반의 대상이 된 시기를 넘어, ‘지속가능성’이란 단 하나의 테마로 모든 세대가 긍정적으로 연결되는 유기적 결합이 인정받고 있다. 이에 지난 6월 8일, 외교부와 SDGs시민넷, 김병욱 의원, 윤창원 의원이 주관한 제5회 열린 SDGs 포럼이 『지속가능한발전 2030 의제의 완전한 .. 2022. 6. 15.